남의 말만 줍지 마라(20100815)
 

남의 말만 주워서 머리 속에 담아 넣고 세상을 향해 안다고 떠들지 마라 먼저 자신의 일 곳곳에서 깨달아 삶과 죽음을 넘어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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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얼굴(20100812)

Poitter 2010. 8. 12. 09:00

웃는 얼굴(20100812)
 

밝게 웃는 얼굴은 새 친구를 만들지만 짜증스런 말은 오랜 친구조차 멀어지게 한다 짜증내지 말고 지금 한번 환하게 웃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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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의 아침(20100811)
 

물은 말처럼 급하게 내달리더니 고개를 돌아 잠시 쉬고 안개는 산에 누워 이리저리 뒤척이며 눈길만 분주히 붙잡는 지리산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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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슬기의 교훈

Poitter 2010. 7. 13. 09:00
다슬기 호남에선 고동 또는 대사리라 하고 영남과 충청에선 올갱이 강원도에선 골뱅이라 부른다 이름에 말에 휘둘리지 마라 꾸물(201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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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기도문

Poitter 2010. 6. 7. 08:30

마음은 맑고 향기롭게, 몸은 건강하고 정감있게, 말은 진실하고 친절하게, 행동은 정성스럽고 단아하게 하소서. 그래서 스스로 꽃이 돼 다른 이의 마음 밝히고 가슴 뛰게 해 주십시오. 다시 새 하늘이 열리는 새벽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2010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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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듭 침묵하라

Poitter 2010. 5. 17. 07:30

말하기를 멈추면 머리 속에선 생각이 살아나고 가슴 속에선 마음이 움트지만, 말을 다시 하면 생각은 멈추고 마음도 잊혀지고 쓸데 없는 것만 쏟아진다. 거듭 침묵하라(2010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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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보며, 전화로, 인터넷에서 쏟아내는 말말말. 듣는 사람의 대답과 분위기, 감정에 대응하고 맞추느라 마음은 어느 새 말 속에서 사라지고 흔적도 보이지 않는다. 긴급수배 내 마음, 네 마음(201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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