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0.06.10 비에 고개 떨군 꽃
  2. 2010.05.11 물소리의 소리
  3. 2010.05.05 삶의 중요 요소는 바뀌어갈 뿐
  4. 2010.05.03 피고 지는 꽃, 너는 새로워지고 있는가
  5. 2010.04.30 봄 기운
  6. 2010.04.26 돈 돈 돈

비에 고개 떨군 꽃

Poitter 2010. 6. 10. 09:00

꽃들 바람에 흔들흔들 햇볕에 시들시들. 마침내 비에 흐물한 몸마저 땅에 떨구고 만다. 흙으로 돌아가 다시 새 몸 얻어 끝없이 변할 것이다. 나는 날마다 거듭 향기롭게 친절하게 변하고 있는가(2010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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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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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소리의 소리

Poitter 2010. 5. 11. 06:30

마음을 홀려 되레 물소리 듣지 못하게 하는 두 눈 감으니 물소리 점점 파고들어 진리의 노래 부르는 것이 아닌가! 모든 것은 흐르고 한 때라고(20100411).

2005년 3월 여의도 샛강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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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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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금은 중년의 삶의 근거로서 직업과 가족, 그리고 건강이 중요한 시기였다. 모든 것은 지나가는 것이 아니었다. 다만 바뀌어 갈 뿐이었다."(육상효, <중년들의 동창회> 중에서, [한국일보], 2010년 4월28일 수, 38면)

*이 또한 한 때일 뿐, 결국 지나가지 않겠는가.
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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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단 속 꽃, 길가의 나무, 산과 들의 저 꽃과 나무들은 하루하루 스스로 변화하면서 증명한다. 시간은 흐르고, 세상이 확확 변하고 있다고. 너는 날마다 새로워지고 있는가(2010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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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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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기운

Poitter 2010. 4. 30. 09:30

추위는 언제 그랬냐 싶을 만큼 뺑소니치며 물러가고, 봄기운은 여봐라 하듯이 물씬물씬 몰려온다. 이 또한 지나갈 것이다. 그리하여 시간도 인생도 이처럼 흘러간다는 걸 온몸으로 가르친다(201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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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돈 돈

Poitter 2010. 4. 26. 07:30

꽃들은 피고 져서 시냇물은 졸졸졸 흘러 모든 것은 변한다고 노래하고 있는 이 좋은 봄날. 사람들은 돈으로 경제로 우르르, 나는 비워야 한다면서도 그 생각만은 비우지 못하고 쩔쩔(20100416).

In this spring flowers bloom and drop and brooks flow murmuring teaching us all things change. People go for money and I also am puzzling over empting my 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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