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내지 마라(2010.9.30)
 

모두 힘들 때 한 사람이 짜증내면 나머지 사람도 더 힘들어진다 힘든 건 일이 아니라 사람 힘들다고 쉽게 짜증내지 마라

'Poitter'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달빛 아래(2010.10.4)  (0) 2010.10.04
멈추지 않는 청춘(2010.10.1)  (0) 2010.10.01
짜증내지 마라(2010.9.30)  (0) 2010.09.30
속으로 우는 이유(2010.9.29)  (0) 2010.09.29
좋은 친구를 사귀라(2010.9.28)  (0) 2010.09.28
다리 위에 앉은 잠자리(2010.9.27)  (2) 2010.09.27
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고양이 두 마리(20100905)
 

맥주 잔 들고 큰 소리로 말하는 사람에게서 눈길 한 번 받지 못한 채 웅크리고 앉아 눈만 움직이는 아파트 숲속 고양이 두 마리

'Poitter'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신우대를 보고(2010.9.7)  (0) 2010.09.07
사랑이란(2010.9.6)  (0) 2010.09.06
고양이 두 마리(20100905)  (0) 2010.09.05
행복은 작은 곳에서 온다(20100904)  (0) 2010.09.04
올챙이 시절(20100903)  (0) 2010.09.03
기록하라(20100902)  (0) 2010.09.02
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람의 속살(20100807)


무심해 보이는 저 푸른 나무에겐 비바람 스친 속살 있고 바윗돌에게도 천둥소리 담긴 속살이 있다 사람에겐 천방지축 망나니 같은 마음


'Poitter'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지리산의 아침(20100811)  (0) 2010.08.11
가까이 있는 죽음(20100810)  (0) 2010.08.10
사람의 속살(20100807)  (0) 2010.08.07
진정한 사랑이란(20100806)  (0) 2010.08.06
지금 사랑하라(20100805)  (0) 2010.08.05
사람으로 돌아가라(20100804)  (0) 2010.08.04
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람으로 돌아가라(20100804)


피도 눈물도 없이 돈 모은 그도 입관할 땐 겨우 입에 동전 하나 물고 떠난다 돈 욕심은 그만 버리고 이제 사람으로 돌아가라



'Poitter'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진정한 사랑이란(20100806)  (0) 2010.08.06
지금 사랑하라(20100805)  (0) 2010.08.05
사람으로 돌아가라(20100804)  (0) 2010.08.04
사랑할 줄 아는 사람(20100803)  (0) 2010.08.03
또다시 시작하라(20100802)  (0) 2010.08.02
몸과 마음  (0) 2010.08.01
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댓글을 달아 주세요

또다시 시작하라(20100802)
 

한 주의 시작은 사람이야말로 언제나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존재라는 걸 알려준다 떨어진 꽃 보고 너를 볼 수 있다면, 흐르는 물 보고 나를 볼 수 있다면

'Poitter'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람으로 돌아가라(20100804)  (0) 2010.08.04
사랑할 줄 아는 사람(20100803)  (0) 2010.08.03
또다시 시작하라(20100802)  (0) 2010.08.02
몸과 마음  (0) 2010.08.01
바다로 향하는 새끼 거북  (0) 2010.07.31
고장난 무선 마우스  (0) 2010.07.30
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빛은 말한다

Poitter 2010. 7. 8. 09:00
온 빛은 마지막 생명까지 다주고 어두운 세상 찬란히 밝히는데
마음에 갇힌 넌 티끌 같은 물질에 귀한 사람조차 보지 못하느냐(20100708)

'Poitter'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달팽이 복음  (0) 2010.07.10
하늘을 보라  (0) 2010.07.09
빛은 말한다  (0) 2010.07.08
기자간담회  (0) 2010.07.07
아침 저녁의 노래  (0) 2010.07.06
연꽃의 가르침  (0) 2010.07.05
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댓글을 달아 주세요

꽃이 묻는다

Poitter 2010. 6. 24. 09:00
내뿜는 진한 향기 눈부신 붉은 색깔 꽃들이 물질에 빠진 사람에게 묻는다 순간순간 살아 꿈 주고 희망 주고 존재 의미 밝힌 꽃이었던 적 있었느냐고(20100624).

'Poitter'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어느 등산  (0) 2010.06.26
착각하지 마라  (0) 2010.06.25
꽃이 묻는다  (0) 2010.06.24
나이지리아와 그리스를 위한 위로  (0) 2010.06.23
믿지 말라 그 마음  (0) 2010.06.23
지난 일과 새 일  (0) 2010.06.22
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람에 놀라고 또 놀라는 닭과 오리들, 꽁지 빠지게 도망가는 게 너무 재밌다는 아이들, 마음 알 수 없는 사람이 제일 무서운기라. 2010년 6월5일 남양주 와부.

'서울의 표정 Looks'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과 아직 푸릇푸릇  (0) 2010.06.23
담장 사이 장미꽃  (0) 2010.06.21
놀라는 닭과 오리  (0) 2010.06.19
활짝핀 나팔꽃  (0) 2010.06.16
여름으로 가는 나무  (0) 2010.06.14
어린이바둑대회  (0) 2010.06.12
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내일로 가는 희망

Poitter 2010. 6. 19. 09:00
내일로 가는 희망

좋은 시절 일 잘 풀릴 때에는 홀로 푸르게 살아갈 수 있지만 어려운 시절 위기의 길목에선 시간과 함께 진실한 동료만이 내일로 가는 희망(20100611).

'Poitter' 카테고리의 다른 글

벼락처럼 오는 인사  (0) 2010.06.21
회초리의 교훈  (0) 2010.06.20
내일로 가는 희망  (0) 2010.06.19
꽃으로라도 때리지 마라  (0) 2010.06.18
글쓰기로 가는 마음  (0) 2010.06.17
사람은 바보다  (0) 2010.06.16
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람은 바보다

Poitter 2010. 6. 16. 09:00
사람은 바보

사람은 참 바보다. 몸이 아파봐야 건강이 소중한 줄 알고 마음 속으로 울어봐야 사람 소중한 줄 알게 되기 때문이다. 더 문제는 이걸 또 모른다는 사실(20100611).

'Poitter' 카테고리의 다른 글

꽃으로라도 때리지 마라  (0) 2010.06.18
글쓰기로 가는 마음  (0) 2010.06.17
사람은 바보다  (0) 2010.06.16
가족의 의미  (0) 2010.06.15
아픈 손  (0) 2010.06.14
에누리 없는 삶  (0) 2010.06.13
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