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란(2010.9.6)

Poitter 2010. 9. 6. 09:00

사랑이란(2010.9.6)

수시로 전화하던 아이들 이틀 만에 벌초 끝내고 돌아온 아빠 보고 방긋방긋 아빠 마음도 괜히 콩닥콩닥 그립고 반가운 게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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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사랑이란(20100806)


죽어버린 햄스터 두 마리 돌이와 아미 사랑하는 그 무엇이 사라진다는 건 몸 한쪽이 무너지는 일 그래도 죽음까지 사랑해야 그것이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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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랑하라(20100805)


더위로 시냇물로 달려오는 시간 툭툭 떨어지는 꽃들 너를 미워하기엔 나에게 실망하기엔 우리 인생이 너무 소중하다 지금 당장 사랑하라 하나도 후회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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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할 줄 아는 사람(20100803)

 

자식을 덜 사랑하기보다 자신을 더 믿는다는 그는 부모에게서 사랑 받지 못했단다 사랑받은 사람만이 사랑할 줄 아노니 너 지금 사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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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지는 날들

Poitter 2010. 5. 29. 07:30

점점 강렬해지는 햇볕햇볕. 지난 겨울 우리를 깨운, 봄을 향한 희망도 시들해져버린 이 더운 날. 하지만 우린 아직 숨쉬고 있고, 그래서 사랑해야 할 사람 또한 남아 있다(201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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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 자체와 배경

Poitter 2010. 5. 13. 07:30

한화의 에이스 류현진은 비록 기아와의 경기에서 졌지만, 많은 이들은 그의 역투와 프로정신에 기립박수. 스포츠 자체로 좋아하면 내편 네편, 나 너는 배경으로 사라진다. 너는 진정 너를, 사람을 사랑하고 있는 것이냐(201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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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는 외형적인 세계에만 집착하는 어리석음을 훈계하려는 선지식의 대중을 향한 사랑이었다. 사실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로, 그래서 정말 어두운 줄조차 모르는 내면의 마음세계도 함께 비춰보라는 자비심의 또다른 표현이었다."(원철, <한낮에 등불을 든 까닭은> 중에서, [중앙일보], 2010년 5월1일자, 33면)

*나는 지금 내 마음을 보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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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운 소나무

Poitter 2010. 4. 26. 06:00

기운 소나무는 더 많은 그늘을 만들어 세상 사람을 쉬게 한다. 너 또한 그 누군가를 사랑하기 위해선 굳어진 허리를 앞으로 굽혀야 한다(201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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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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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연인들이 저 꽃 아래에서 불륜남녀 이 꽃 옆에서 사랑으로써 스스로 꽃이 된다. 꽃피는 이 시절은 가장 아름다운 시절, 스스로 뛰어 사람마저 뛰게 하는(20100421).

Under that flowers or at this flowers, many loves become flowers themselves. Blooming season is the most beautiful time of the trees, leaping to make them bea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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