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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11 지리산의 아침(20100811)
  2. 2010.06.26 어느 등산
  3. 2010.06.25 착각하지 마라
  4. 2010.05.31 나의 길

지리산의 아침(20100811)
 

물은 말처럼 급하게 내달리더니 고개를 돌아 잠시 쉬고 안개는 산에 누워 이리저리 뒤척이며 눈길만 분주히 붙잡는 지리산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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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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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등산

Poitter 2010. 6. 26. 09:00
이른 새벽 산 오를 땐 정상 바라보며 부푼 꿈 성큼성큼 내딛고 늦은 밤 인생길 내려올 땐 미끄러워 내딛는 발마다 조심조심. 산 높으면 골 또한 깊다(201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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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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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하지 마라

Poitter 2010. 6. 25. 09:00
네 몸뚱아리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을 때야만 주인. 내려본다고 겨우 올랐다고 산의 주인이라 착각하지 마라 발 딛고 품안에 안긴 순간조차도 겨우 친구에 불과하지 않느냐(201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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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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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길

Poitter 2010. 5. 31. 07:30

나는 마음 바빠 눈길 한번 돌려주지 못했지만 너는 물방울 모양 예쁜 꽃 피어올리고 있었다. 산은 그 자리에 서 있고, 물은 자기 자리를 찾아 흐르고 있었다. 이 순간 나의 길을 가고 있는가(2010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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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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