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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14 우리 인생은 꽃
  2. 2010.05.26 인연 따라 이리 저리
  3. 2010.05.04 벚꽃이 진들
  4. 2010.04.30 죽음 앞 삶
  5. 2010.04.28 바람과 인연
  6. 2010.04.25 개화 인연

우리 인생은 꽃

Poitter 2010. 7. 14. 09:00
남도 없고 감도 없고 시간 따라 인연 따라 깜짝할 새 피었다 헛기침하듯 지고마는 너는 꽃 나도 꽃 우리 인생도 아름다운 꽃(201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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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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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 party 주도세력이 미국에선 보수파, 한국에선 진보파.아빠가 불교도이면 아이도 불교도, 엄마가 기독교인이면 아이도 기독교인. 우리들 인생도 인연 따라 이리 흘러왔다 저리 흘러간다(201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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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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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이 진들

Poitter 2010. 5. 4. 07:30

비에 바람에 그 많던 벚꽃이 한꺼번에 쓰러진들, 비를 탓하랴 바람을 탓하랴. 우리 인연 또한 그렇게 왔다가 훌쩍 가는 것을(20100427).

Although many cherry blossoms are gone with rains andl winds, can you blame the rain & wind? Is your good season going like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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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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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앞 삶

Poitter 2010. 4. 30. 09:00

죽음은 한번 내 쉬는 호흡에 걸려 호시탐탐. 죽음에는 아무 것도 가지고 갈 수 없다. 잠시 인연이 닿아 사용하고 있을 뿐이니 남에게 베풀며 살 일(20100420). 

Death falls into a breath, and on death you can't take anything. You only use your wealth after a while, so you should have mercy on any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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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18일 서울 금천구 안양천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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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화 인연

Poitter 2010. 4. 25. 09:00

개나리는 긴 겨울 뚫고 봄을 들어올리고 벚꽃은 하늘에서 봄을 뿌리며 사람을 깨우는데, 나는 무엇하러 1만8천리의 인연을 넘어 이 세상에 나왔던가(2010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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