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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9.11 바로 반응하지 마라(2010.9.11)
  2. 2010.07.07 기자간담회
  3. 2010.06.28 침묵과 자연
  4. 2010.05.24 온몸으로 느끼게 하는 거룩한 침묵
  5. 2010.05.17 거듭 침묵하라
  6. 2010.04.28 묵빈대처1
  7. 2010.04.19 꽃과 침묵

바로 반응하지 마라(2010.9.11)
 

눈, 귀, 코, 입, 몸 등 오감을 통해 오는 것에 바로 반응하지 말라 몸과 마음으로 삭인 뒤에 말하라 물론 말하지 않는 게 더 좋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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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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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간담회

Poitter 2010. 7. 7. 09:00
시냇가 걸어가던 짧은 침묵 시나브로 새벽녘 평안 가져오고  
사람들 몰라 눈만 부지런한 침묵 긴 저녁 고역으로 모셔간다(201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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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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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과 자연

Poitter 2010. 6. 28. 09:00
시끄러운 한 입 닫으니 조용한 두 귀 열리고
자연이 살아오자 인간은 배경으로 사라진다(2010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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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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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근처 공원에서 두 아이와 함께 산책하다가 침묵 속에 아이들의 손을 잡았다. 온몸으로 느껴지는 촉감. 평소 말하며 잡던 그 손이 아니다. 사람을, 관계를 온몸으로 느끼게 하는 거룩한 침묵(2010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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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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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듭 침묵하라

Poitter 2010. 5. 17. 07:30

말하기를 멈추면 머리 속에선 생각이 살아나고 가슴 속에선 마음이 움트지만, 말을 다시 하면 생각은 멈추고 마음도 잊혀지고 쓸데 없는 것만 쏟아진다. 거듭 침묵하라(2010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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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빈대처1

Poitter 2010. 4. 28. 08:30

두 아이가 아침 밥상에서 티격태격. "싸우더라도 말하지 마라." 처음에는 씩씩 노려보다가 나중엔 싸움 멈추고 무덤덤. 대립할 땐 말하지 말고 한 마음 돌려 의연히 살라 가르치는 아이들(2010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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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침묵

Poitter 2010. 4. 19. 11:35
산, 들, 길에 핀 저 아름다운 꽃들 긴 침묵 속에 눈, 비, 바람, 햇볕 등을 다 경험한 뒤에야 비로소 꽃 피운다. 진리를 말하지 않을 땐 침묵하라고 꽃은 가르치는데, 너는 어찌해 쓸데 없는 말로 하루를 시작하느냐(20100419). 

2010년 4월18일 서울 금천구 안양천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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