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0.07.09 하늘을 보라
  2. 2010.05.03 순간순간 깨어 있어라
  3. 2010.04.25 비온 뒤
  4. 2010.04.23 비갠 뒤 하늘

하늘을 보라

Poitter 2010. 7. 9. 09:00
저 푸른 하늘 입구도 출구도 없고 경계 또한 원만히 없고
들어가고 나가고 또한 머무름조차 없는 거시기 내 마음(20100709)

'Poitter' 카테고리의 다른 글

몸의 노래  (0) 2010.07.11
달팽이 복음  (0) 2010.07.10
하늘을 보라  (0) 2010.07.09
빛은 말한다  (0) 2010.07.08
기자간담회  (0) 2010.07.07
아침 저녁의 노래  (0) 2010.07.06
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 그친 아침 하늘은 맑아 그 높이를 멀리 드러내고 나무는 푸르른 잎을 서럽게 드러내는데, 나는 이 순간순간 깨어 사는가. 눈뜨고 살 일이다(20100429).

'Poitter' 카테고리의 다른 글

김치 일체유심조  (0) 2010.05.04
피고 지는 꽃, 너는 새로워지고 있는가  (0) 2010.05.03
순간순간 깨어 있어라  (0) 2010.05.03
배와 다리  (0) 2010.05.03
닫힌 출입문  (0) 2010.05.03
기상  (0) 2010.05.02
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온 뒤

Poitter 2010. 4. 25. 06:30

비온 뒤 투명한 하늘은 나더러 맑고 진실하게 살아가라 가르치고, 하늘 위에 떠다니는 뭉게구름은 머무르지 말고 늘 새롭게 살라 노래하고 있는데(20100415).

'Poitter'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밤의 목련  (0) 2010.04.25
개화 인연  (0) 2010.04.25
비온 뒤  (0) 2010.04.25
떨어진 목련꽃  (0) 2010.04.24
꽃들의 미소 합창  (0) 2010.04.24
밤 물소리  (0) 2010.04.24
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하늘을 뚫어버린 이 투명함이여. 2010년 4월13일 서울 금천구 안양천변.

'서울의 표정 Looks' 카테고리의 다른 글

라일락은 가르치고 나는 배운다  (0) 2010.05.05
바람과 인연  (0) 2010.04.28
할인 1인 피켓  (0) 2010.04.28
서울 조팝나무  (0) 2010.04.25
비갠 뒤 하늘  (0) 2010.04.23
꽃터널을 아십니까  (0) 2010.04.18
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