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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30 부러움과 화(20100830)
  2. 2010.06.13 에누리 없는 삶

부러움과 화(20100830)

Poitter 2010. 8. 30. 09:00

부러움과 화(20100830)

부러워하는 자가 지는 것이며 화내는 자야말로 확연히 지는 것 나의 우주성을 존중하되 또다른 나인 타인에게 화내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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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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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누리 없는 삶

Poitter 2010. 6. 13. 10:00

예술의 전당에서 콘서트를 감상하다 조는 첫째를 본 둘째.
-아빠, 저는 왜 깨어있는 줄 아세요?
-왜?
-아까 오후에 집에서 조금 잤으니까요.
첫째는 운동회 뒤 오후 내내 자지 않았다 피곤했던 것이다. 세상 에누리 없으니, 자신의 삶에 화내지 마라(2010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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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출(KIM, YO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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